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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 사회적 책임 경영 ISO 26000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사회적 책임 경영 국제 표준 ISO 26000을 도입한다고 17일(금)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26000은 기업의 의사결정이나 활동이 사회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규정한 국제표준이다. SR은 ISO 26000 7대 핵심주제(△지배구조 △인권 △노동 △환경 △소비자 △공정운영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 이행수준 진단 결과 총점 1,000점 중 837점으로 비교적 양호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는 사회적책임을 실제 업무로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성과를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한 단계다. SR은 청각장애인 응급 수어안내서비스를 도입하고, 철도역사 내 네일케어사업을 운영해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ISO 26000 도입으로 SR의 사회적 책임 경영 의지를 천명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펼쳐 기업 신뢰도와 사회적책임 활동의 질적 수준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SR, 중소기업·소상공인 매장 임대료 인하 연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사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입점매장의 임대료 인하 기간을 연장한다고 16일(목) 밝혔다. SR은 역사 내 입점매장 중 영업적자 매장의 임대료 20% 인하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중·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입점매장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심각단계 종료 시까지 임대료 연체 시 발생하는 연체이자를 15%에서 5%로 감면한다. 한편 SR은 지난 2월부터 역사 내 입점매장 임대료를 20% 인하하고 철도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중소 여행사에는 광고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등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힘쓰고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SR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SR 소비자중심경영회의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대내외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비자중심경영회의’를 도입했다고 15일(수)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회의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과 접점에서 근무하는 현장직원들이 회의에 참여한다. 또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에 따라 안전총괄부서가 참여해 역·열차 내 모든 고객접점의 안전수준도 함께 점검한다. SR은 최덕율 영업본부장이 최고고객책임자(CCO)가 되어 매달 소비자중심경영회의를 통해 고객민원과 제안 등 고객 니즈, 업계 서비스 동향을 분석하고 전사 서비스 개선 성과를 공유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최덕율 SR 최고고객책임자(CCO)는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맞춰 고객관점에서 고속열차 서비스를 재정립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R은 지난해 12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정부 인증 제도인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취득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 SR, ‘대한민국 동행세일’맞춰  전통시장 살리기

    △ SR(대표이사 권태명)은 9일(목)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동참해 자매결연 전통시장인 서울 송파구 석촌시장을 방문하고, 수박 등 제철과일을 단체로 구입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동참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SR은 9일(목) 자매결연 전통시장인 서울 송파구 석촌시장을 방문해 수박 등 제철과일을 단체로 구입하고, 무더위 속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협력사 및 현업 소속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SR은 지난 3월 수서역 인근 석촌시장·잠실새마을전통시장·마천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등 지역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 과일을 구매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등 경기 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 상인과 지역민들을 위한 상생·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민생경제의 안정과 활력에 이바지 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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